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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QT

권영국
2018-11-16
조회수 571


11/13/2018(화) "아침 만나"

(자기 자신의 존재를 먼저 감사하지 아니하고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감사의 제사를 드릴 수가 없다.)

"I praise you because I am fearfully and wonderfully made; your works are wonderful, I know that full well." 

(Psalms 139:14)

"내가 이렇게 태어 났다는 것이 오묘하고 주께서 하신 일이 놀라워, 이 모든 일로, 내가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내 영혼은 이 사실을 너무도 잘 압니다." (시139:14)




11/14/2018(수) "아침 만나"
(정말 차원 높은 감사는 고난, 손해, 실패, 생명의 위협 같은 상황에 직면 했을 때도 평상시와 같이 감사 하는 것이다.)

"Now when Daniel learned that the decree had been published, he went home to his upstairs room where the windows opened toward Jerusalem. Three times a day he got down on his knees and prayed, giving thanks to his God, just as he had done before." (Daniel 6:10)

"다니엘은, 왕이 금령 문서에 도장을 찍은 것을 알고도, 자기의 집으로 돌아가서, 다락방으로 올라갔다. 그 다락방은 예루살렘 쪽으로 창문이 나 있었다. 그는 늘 하듯이, 하루에 세번씩 그의 하나님께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감사를 드렸다." (단6:10)




11/15/2018(목) "아침 만나"
(전심으로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있다면 그분을 전파하는 삶을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

"I will praise you, O Lord, with all my heart; I will tell of all your wonders." (Psalms 9:1)

"주님, 나의 마음을 다 바쳐서, 감사를 드립니다. 주의 놀라운 행적을 낱낱이 전파하겠습니다. (시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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