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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하나님의 좋은 말씀을 전합니다.


말씀네가 낫고자 하느냐

권영국
2023-03-19
조회수 496

✱네가 낫고자 하느냐

요5:1-18

 

*오늘은 예수님께서 38년 된 병자를 찾아가서 말씀으로 고쳐주신 사건으로 은혜를 나누려 한다.

 

1.병이 벌써 오래된 줄 아시고(1-9a)

1)“유대의 명절”=3월의 부림절, “양문”=예루살렘성 북서쪽, 제물에 쓰일 양을 성전으로 반입하던 문

2)“베데스다” =은혜의 집, 자비의 집이라는 뜻, 이 못은 간헐적으로 솟아났던 온천수

3)예수님께서 ‘자비의 주인’으로 영원한 자비를 베푸시기 위하여 찾아 오셨다.

4)38년 된 병자는 버림받고 잊혀 진 존재로 병의 원인도 모르고, 의사를(마9:12) 보고도 몰라보았다.

5)“병이 벌써 오랜 줄 아시고” “네가 낫고자 하느냐” 먼저 말을 건네시고

6)예수님은 ①일어나라. ②네 자리를 들고, ③걸어가라 명령하셨고 ⇢곧 나아서.. 가니라 

 

 

2. 이 날은 안식일이니(9b-15)

1)유대인들은 병 고침 받은 것보다 안식일에 자리를 들고 가는 것이 옳지 않다고 시비하였다.

2)유대인들은 사람을 위하여 제정하신 안식일의 근본정신은 무시하고 문제에만 집착하는 편협한 자

3)병자의 해명 “나를 낫게 한 그가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더라.” ⇢그 “사람이 누구냐”?

4)“예수께서 이미 피하셨음이라.”(13)-병자였던 이는 아직도 자신을 고쳐준 사람이 누구인지 모른다.

5)“그 후에 예수께서 성전에서... 그 사람을 만나”(14a) →“유대인들에게 가서...고친 이는 예수라”(16)

6)끝까지 병자의 삶을 권면하셨다.(14b)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3.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심이라(16-18)

1)안식일 위반, 신성모독으로 몰아 유대인들은 공식적으로 예수를 박해하였다.

2)“내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θ은 인간을 사랑하고 살리시는 일(생명구원) 하신다.

3)“내 아버지” “θ을 자기의 친 아버지” =“자기를 θ과 동등”으로 삼음 →신성모독 죄로 

 


*우리는 베데스다 연못에 누운 수많은 사람을 돌보아야 한다. 율법적인 교리적 형식에 얽매여 복음의 본질인 사랑과 생명을 망각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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