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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하나님의 좋은 말씀을 전합니다.


말씀내 살과 내 피

권영국
2023-05-14
조회수 233

*내 살과 내 피

요6:52-71

 

*오늘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은 그 떡의 성질, 곧 ‘신앙의 본질’을 말씀하셨다.

 

1.참된 양식과 참된 음료(52-59)

1)“내 살을 먹어야...” 는 ‘예수님을 육체로 오신 Θ으로 믿어야 영생을 얻는다’는 본질을 강조한 표현

2)“내 피”를 마시라는 의미는 ‘그림자와 의식으로 갈망하던 그 속죄 자가 바로 나다’라는 뜻이다.

3)신앙의 본질은 윤리적 대상이나 모범, 의식, 제도를 따르는 것이 아니라 Θ의 요구에 생명으로 헌

신하는 것이다.

4)살과 피로 맺은 관계는 아버지와 자녀의 관계, 부부관계처럼 생명적 연합관계라는 의미이다.

 

 

 

2.살리는 것은 영이니(60-65)

1)예수님의 영적인 말씀은 제자들에게 어려웠다. (시련⇢믿음의 갈등⇢조정⇢순종, 성숙되어야한다)

2)영과 육은 대립하는 것이 아니라 영이 육을 지배할 때 온전한 인격이 된다.

3)육적인 인간은 육신의 욕구를 만족 시키고, 영적인 인간은 육을 영의 명령에 귀속 시킨다.

4)영적인 사람이란? 속사람인 영이 주님의 말씀을 좇고 따르는 자⇢예수를 닮아가고, Θ나라 가치관

5)구원은 Θ의 절대 주권에 따르지만 인간의 인격, 선택권을 무시하지 않는다.(롬8:29-30) 

 

 

 

3.너희도 가려느냐?(66-71)

1)물질적이고, 정치적인 메시아를 생각한 그들은 예수님의 영적인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여 떠났다.

2)12제자에게 “너희도 가려느냐?” 질문 →베드로 “주여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사오니..”

3)“..주는 거룩하신 자이신줄 믿고 알았사옵나이다.” /Θ의 아들이라는 위대한 신앙고백

4)복음은 어떤 주의, 사상, 의식이 아니라 그리스도 자신을 가리키는 것이다.

5)입으로 시인하면서도 마음으로 믿지 못하는 신앙은 구원에 이르지 못하고 멸망에 빠진다. 

 

 

 

*1)내 살과 내 피를 먹고 마심이 신앙의 본질임을 깨닫고, 2)주님의 말씀을 좇고 따르는 “영적인 사람”이 되어, 3)“너희도 가려느냐?” 질문에 

“주여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사오니..” “주는 Θ의 거룩하신 자이신줄 믿고 알았습니다.” 분명한 신앙고백과 헌신의 결단이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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