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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여호와께서 세우시는 집

권영국
2025-05-11
조회수 272

여호와께서 세우시는 집

시편 127:1-5

 

*시127편의 표제어로는 “솔로몬의 시 곧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로 되어 있는 지혜시이다.

 

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1-2)

1)3번 나오는 “헛되다”[샤브]는 ‘속임수’ ‘사기극’/ 공허함, 무익함의 뜻이다.

2)“집”은 사회의 가장 기본적인 단위인 ‘가정’을 상징한다.

3)“성”은 여러 가정들이 모여 이루는 ‘공동체와 사회’를 상징한다.

4)θ이 세우지 않은 집에 살고, θ이 지키지 않는 성에 사는 사람들의 노력과 수고는 헛되다.  θ안에 있는 자의 수고와 삶만이 의미가 있다.

5)θ을 떠난 자는  ①자신의 실력을 의지 한다.  ②결과만을 중요시 한다. -잔인, 폭력, 불법동원

6)θ을 의지하는 자는  ①기초가 든든하다.  ②과정을 중요시 한다. ③평안한 휴식이 있다.

  

  

 

 

2. 자녀는 하나님의 기업이요 상급이다.(3-5)

1)θ이 세우시는 집에서 태어나는 자식들은 θ이 주시는 기업이요 상급이다.

2)“기업”은부모의 뜻에 따라 자녀에게 주는 유산이며  “상급”은 노동에 대한 대가이지만 여기서는 선물이다

3)부모에게는 바르게 양육할 책임이 있다.

  ①엡6:4(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②잠22:6(믿음의 길, 도덕적인 길 가르치라)

  ③약1:2-3(실패했을 때 θ께 돌아오는 길),   ④히10:24-25(공동체를 사랑하고 예배를 사모하는 마음)

  ⑤신6:5-7(본을 보임으로 따르게 하라 -사랑하기, 성경 읽기, 기도하기 등)

4)자녀는 사랑의 열매로 가정에서 기쁨을 주며, “장사의 수중에 화살” 같은 능력을 준다.

5)“성문”은 재판이 열리는 법정과 같은 역할을 했다. 경쟁사회에서 다툴 때가 생기는데 성숙한 자녀는 부모의 지원군이 되어 

    수치를 당하지 않도록 지켜주는 방책이 된다.

 

  

 

 

*θ께서 세우지 않는 집, θ께서 지키지 않는 성, θ께서 함께하지 않은 수고의 떡을 먹음, θ이 없는 가정과 자녀들은 헛되다. 

 자식을 θ이 기업으로 주셨다는 사실을 믿지 않는 자들에게 인생은 의미가 없다.  우리 집은 θ이 세우시는 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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