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혼 몸이 흠 없게 보전되기를
살전5:23-24
*“온전히 거룩하게”가 어떻게 영 혼 몸과 연결되고, 주님 재림 때 흠 없게 보전 되는지 살펴보려한다.
1. '은혜'와 ‘거룩’의 긴장관계
1)“거룩이 없는 사랑 은혜는 방종이 되고, 사랑 없는 거룩은 율법주의가 된다. 왜 둘 사이에 긴장이 생길까?
방향이 다름. ①거룩은 위로 향함, θ중심, 죄와 단절 , ②은혜는 아래로 향함, 인간중심, 죄인에게 다가감
2)이것이 θ의 본성이다.(출34:6-7)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 그러나 벌을 면제하지 아니하고...”
3)예수님 안에는 “은혜”(=사랑)와 “진리”(=거룩)가 동시에 충만했다.(요1:14)
4)“십자가” 사랑이 죄를 눈감은 사건이요. 거룩이 사랑을 포기한 사건이다.
5)교회에서 ①은혜만 강조될 때 →회개 없는 용납, 변화 없는 신앙, ②거룩만 강조될 때→위선, 쉽게 정죄
6)평강 없는 거룩은 폭력이다. 평강=은혜의 분위기, 거룩=변화의 목표
7)“평강의 θ이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는 해”(2026)는 은혜로 시작하여 거룩으로 인도하는 해“이다.
2. “온전히 거룩하게”와 “영 혼 몸”
1)"온전히“는 부분적이 아니라 전 영역(영 혼 몸)에 걸친 성화를 의미한다. 또한 완성을 향한 성화이다.
2)“거룩”은 “평강의 θ이 친히”하시는 θ의 주권적 은혜이다. ⇒인간의 책임은 인격적 응답
3)영 혼 몸은 서로 연계되어 영향을 미친다.(창2:7, 잠16:24, 17:22, 시32:30)
4)‘영’의 기능 :θ을 향한 관계, θ인식(롬8:16), 성령과 교통, 영적분별(고전2:11), 예배와 기도(요4:24)
5)‘혼’의 기능 :인격의 중심(지정의), 선택과 결단(신30:19), 감정표현(시42:5), 소망과 인내(히6:19)
6)몸의 기능 :행동, 삶의 현장, 노동, 성, 관계(살전4:4, 롬12:1, 고전6:19) ⇒순종의 도구
3. “흠 없게 보전되기를”
1)비난 받을 것 없이, 지켜 보호되다는 의미인데, 수동태 +희구법(옵타티브, 그렇게 되기를 바람)이다.
2)성도라면 영은 이미 거듭남, 혼은 날마다 새로워짐, 몸은 장차 부활로 영화 됨
3)영은 예배로, 혼은 말씀으로 몸은 순종으로 점점 거룩해진다.
4)θ은 우리의 영만 원하지 않으시고, 내 삶 전체(일상까지) 거룩하게 하신다.
*새해에 우리는 먼저 평강을 구하고, 영만이 아닌 영 혼 몸의 온전한 거룩을 이루어 가는 복된 삶 되기를 축복한다.
“너희를 부르신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24절)
영 혼 몸이 흠 없게 보전되기를
살전5:23-24
*“온전히 거룩하게”가 어떻게 영 혼 몸과 연결되고, 주님 재림 때 흠 없게 보전 되는지 살펴보려한다.
1. '은혜'와 ‘거룩’의 긴장관계
1)“거룩이 없는 사랑 은혜는 방종이 되고, 사랑 없는 거룩은 율법주의가 된다. 왜 둘 사이에 긴장이 생길까?
방향이 다름. ①거룩은 위로 향함, θ중심, 죄와 단절 , ②은혜는 아래로 향함, 인간중심, 죄인에게 다가감
2)이것이 θ의 본성이다.(출34:6-7)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 그러나 벌을 면제하지 아니하고...”
3)예수님 안에는 “은혜”(=사랑)와 “진리”(=거룩)가 동시에 충만했다.(요1:14)
4)“십자가” 사랑이 죄를 눈감은 사건이요. 거룩이 사랑을 포기한 사건이다.
5)교회에서 ①은혜만 강조될 때 →회개 없는 용납, 변화 없는 신앙, ②거룩만 강조될 때→위선, 쉽게 정죄
6)평강 없는 거룩은 폭력이다. 평강=은혜의 분위기, 거룩=변화의 목표
7)“평강의 θ이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는 해”(2026)는 은혜로 시작하여 거룩으로 인도하는 해“이다.
2. “온전히 거룩하게”와 “영 혼 몸”
1)"온전히“는 부분적이 아니라 전 영역(영 혼 몸)에 걸친 성화를 의미한다. 또한 완성을 향한 성화이다.
2)“거룩”은 “평강의 θ이 친히”하시는 θ의 주권적 은혜이다. ⇒인간의 책임은 인격적 응답
3)영 혼 몸은 서로 연계되어 영향을 미친다.(창2:7, 잠16:24, 17:22, 시32:30)
4)‘영’의 기능 :θ을 향한 관계, θ인식(롬8:16), 성령과 교통, 영적분별(고전2:11), 예배와 기도(요4:24)
5)‘혼’의 기능 :인격의 중심(지정의), 선택과 결단(신30:19), 감정표현(시42:5), 소망과 인내(히6:19)
6)몸의 기능 :행동, 삶의 현장, 노동, 성, 관계(살전4:4, 롬12:1, 고전6:19) ⇒순종의 도구
3. “흠 없게 보전되기를”
1)비난 받을 것 없이, 지켜 보호되다는 의미인데, 수동태 +희구법(옵타티브, 그렇게 되기를 바람)이다.
2)성도라면 영은 이미 거듭남, 혼은 날마다 새로워짐, 몸은 장차 부활로 영화 됨
3)영은 예배로, 혼은 말씀으로 몸은 순종으로 점점 거룩해진다.
4)θ은 우리의 영만 원하지 않으시고, 내 삶 전체(일상까지) 거룩하게 하신다.
*새해에 우리는 먼저 평강을 구하고, 영만이 아닌 영 혼 몸의 온전한 거룩을 이루어 가는 복된 삶 되기를 축복한다.
“너희를 부르신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24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