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 행하며 평강을 누리고 전하라
살후3:13-18
*신앙생활이 깊어갈수록 지혜로운 결단과 판단이 필요하다. 어떻게 지혜로운 신앙생활을 할까?
1. 선을 행하다가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13)
1)여기 "선"은 복음의 가치를 따라 살아가는 모든 거룩한 삶의 방식을 뜻한다.
2)“낙심하다”(엥카케오)는 ‘지쳐서 포기하다’ ‘마음이 꺾이다.’ ‘용기를 잃다’는 뜻이다.
3)왜 낙심할까? ①선을 행해도 열매가 보이지 않음, ②선을 악으로 갚는 사람 만날 때, ③오해 받고, 사랑해도 인정받지 못함,
④눈물로 기도, 헌신했으나 변화 없음, ⑤정직한 삶이 경제적 손실 초래
4)왜 낙심 말아야 하는가? (1)“선을 행함”은 θ의 뜻 -θ의 자녀이기 때문(갈6:9),
(2)θ께서 기억하시기 때문(히6:10) -기준과 보상의 주체가 θ →시선을 θ께
2. 사랑의 징계와 권면으로 거룩한 공동체를 세워야 한다.(14-15)
1)교회는 불순종 하는 자, 무질서한 자를 바로 잡아야 한다.
2)교회 안 신앙생활에서 ‘거룩함’과 ‘사랑’이 충돌 할 때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 방법은?
(1)진리의 단호함 -“그 사람을 지목하여 사귀지 말고, 그로 하여금 부끄럽게 하라” →무질서 죄 불용납
(2)원수가 아니라 형제로 대함. -권면, 징계의 목적은 파멸이나 출교가 아니라 돌이킴과 회복이다.
(3)사랑의 따뜻함 -‘진리’와 ‘사랑’이 함께 가야 한다. →진리 없는 사랑은 방임, 사랑 없는 진리는 폭력
3. 평강의 주님을 모시고, 평강을 누리고 전해야 한다.(16-18)
1)모든 고난, 분열의 아픔, 갈등을 이겨 낼 수 있는 궁극적인 비결은 “주님의 평강”이다.
(1)참된 평강은 주님에게서 온다. →“친히... 평강을 주시고”
(2)“때마다 일마다” 주시는 평강이다. →모든 순간에, 모든 사건 속에서라는 뜻이다. --환경을 초월
2)성도는 평강을 누려야 한다. →“주께서 너희 모든 사람과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①평강의 원천이 주님이시고, ②삶의 주인이 주님이심을 깨닫고, ③주님을 신뢰. 의뢰함으로(사26:3)
3)성도는 받은 평강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무리에게 있을지어다”
①은혜를 받은 사람은 은혜를, 평강을 받은 사람은 평강을 나눈다. →Peace Maker
②골3:15 “너희는 평강을 위하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성도의 의무
③주님의 평강을 맛보고 누리는 자만이 타인에게 평강을 전하는 법이다.
*오늘날 세상은 갈등과 분열, 불안과 두려움으로 가득하다. 그러나 성도는 다르다. /우리는 낙심하지않고 선을 행하는 사람들이다.
/우리는 사랑으로 형제를 세우는 사람들이다. /우리는 평강의 주님이주시는 평강을 누리고 전하는 사람들이다.
선을 행하며 평강을 누리고 전하라
살후3:13-18
*신앙생활이 깊어갈수록 지혜로운 결단과 판단이 필요하다. 어떻게 지혜로운 신앙생활을 할까?
1. 선을 행하다가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13)
1)여기 "선"은 복음의 가치를 따라 살아가는 모든 거룩한 삶의 방식을 뜻한다.
2)“낙심하다”(엥카케오)는 ‘지쳐서 포기하다’ ‘마음이 꺾이다.’ ‘용기를 잃다’는 뜻이다.
3)왜 낙심할까? ①선을 행해도 열매가 보이지 않음, ②선을 악으로 갚는 사람 만날 때, ③오해 받고, 사랑해도 인정받지 못함,
④눈물로 기도, 헌신했으나 변화 없음, ⑤정직한 삶이 경제적 손실 초래
4)왜 낙심 말아야 하는가? (1)“선을 행함”은 θ의 뜻 -θ의 자녀이기 때문(갈6:9),
(2)θ께서 기억하시기 때문(히6:10) -기준과 보상의 주체가 θ →시선을 θ께
2. 사랑의 징계와 권면으로 거룩한 공동체를 세워야 한다.(14-15)
1)교회는 불순종 하는 자, 무질서한 자를 바로 잡아야 한다.
2)교회 안 신앙생활에서 ‘거룩함’과 ‘사랑’이 충돌 할 때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 방법은?
(1)진리의 단호함 -“그 사람을 지목하여 사귀지 말고, 그로 하여금 부끄럽게 하라” →무질서 죄 불용납
(2)원수가 아니라 형제로 대함. -권면, 징계의 목적은 파멸이나 출교가 아니라 돌이킴과 회복이다.
(3)사랑의 따뜻함 -‘진리’와 ‘사랑’이 함께 가야 한다. →진리 없는 사랑은 방임, 사랑 없는 진리는 폭력
3. 평강의 주님을 모시고, 평강을 누리고 전해야 한다.(16-18)
1)모든 고난, 분열의 아픔, 갈등을 이겨 낼 수 있는 궁극적인 비결은 “주님의 평강”이다.
(1)참된 평강은 주님에게서 온다. →“친히... 평강을 주시고”
(2)“때마다 일마다” 주시는 평강이다. →모든 순간에, 모든 사건 속에서라는 뜻이다. --환경을 초월
2)성도는 평강을 누려야 한다. →“주께서 너희 모든 사람과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①평강의 원천이 주님이시고, ②삶의 주인이 주님이심을 깨닫고, ③주님을 신뢰. 의뢰함으로(사26:3)
3)성도는 받은 평강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무리에게 있을지어다”
①은혜를 받은 사람은 은혜를, 평강을 받은 사람은 평강을 나눈다. →Peace Maker
②골3:15 “너희는 평강을 위하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성도의 의무
③주님의 평강을 맛보고 누리는 자만이 타인에게 평강을 전하는 법이다.
*오늘날 세상은 갈등과 분열, 불안과 두려움으로 가득하다. 그러나 성도는 다르다. /우리는 낙심하지않고 선을 행하는 사람들이다.
/우리는 사랑으로 형제를 세우는 사람들이다. /우리는 평강의 주님이주시는 평강을 누리고 전하는 사람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