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말씀과 양육 > 설교

설교


하나님의 좋은 말씀을 전합니다.


말씀해 아래 즐거움도 헛되다.

권영국
2026-08-02
조회수 72

해 아래 즐거움도 헛되다.

전2:1-11

 

*솔로몬은 “해 아래”, θ없는 세상에서 즐거움(기쁨)이 진짜 만족을 줄 수 있는지를 실험하였다.

 

1. 쾌락과 즐거움은 영혼의 공허를 채우지 못한다(1-3) -인생의 헛됨

1)인생의 행복이란 낙을 누리며 즐겁게 사는 것이 인생의 목적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2)전도자는 “시험 삼아 너를 즐겁게 하리니 너는 낙을 누리라.” 당부 한다. →눅12:19 어리석은 부자 같다.

3)그는 즐거움, 낙, 웃음, 희락을 추구하고 좋은 술, 맛있는 음식도 경험했다.

4)그러나 이런 것은 영혼을 채울 수 없었고, 웃음은 “미친 것”, 희락은 “무슨 소용이 있는가” 탄식했다.

5)왜 일까? 웃음은 순간이고, 술, 도박, 유흥, 쾌락 같은 ‘자극’은 이전보다 더 큰 허무와 영적 피로만 남겼다.

 


2. 성취와 소유도 만족을 주지 못한다.(4-8) -물질의 헛됨

1)사업의 확장: 거대한 궁전을 짓고, 포도원을 일구고, 과수원과 수목원을 만들었다.

2)소유의 증대: 노비들을 사고, 소와 양 떼를 이전 그 누구보다 많이 가졌다.

3)부와 문화: 금과 은, 왕들의 보물을 쌓았고, 노래하는 남녀와 처첩들을 많이 두었다.

4)무려 8~9번이나 "내가했다."(지었다. 심었다. 만들었다 등) 라는 말이 반복되는 셈이다.

    /내가 집을 짓고 /내가 포도원을 만들고 /내가 동산을 만들고 /내가 연못을 만들고 /내가 종을 두고

    /내가 재산을 모으고 /내가 금은을 쌓고 /내가 노래하는 사람을 두고 /그야말로 인간 성공의 절정이다.

5)오늘날로 말하면 /최고급 별장/개인 공원/대기업/예술단/최고의 자동차/막대한 투자자산 모든 것을 가졌다.

 

 

3.마음이 원하는 것을 다 가져도 영원한 만족은 없다.(9-11) -정욕의 헛됨

1)“눈이 원하는 것” →눈으로 보고 갖고 싶어 하는 모든 대상(건축물, 동산, 과원, 호수, 사치품)

    ▴눈의 욕망: 창3:6(하와), 수7:21(아간), 삼하11:(다윗), 요일2:16(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

2)‘마음이 즐거워하는 것“ →감정과 욕구가 원하는 모든 즐거움(음식과 술, 노래하는 남녀, 후비700 비빈300)

3)권력, 명예, 성공 →“나보다 먼저 예루살렘에 있던 모든 사람보다 더욱 창성하니 지혜도 여전하도다.”(9)

4)모든 것을 경험한 후 결론은 “모든 것이 헛되어 바람을 잡는 것이며 해 아래에서 무익한 것이로다.”(11)

5)왜 즐거움은 헛된가? ‘인간의 마음은 영원을 행하도록 창조된 영적존재’이기 때문이다.(전3:11)

    ①즐거움은 순간적, ②즐거움은 공허를 잠시 잊게 할 뿐, ③죽음 앞에서 무력, ④목적 없는 즐거움은 허무

6)즐거움은 다 나쁜가? 아니다. 전도서는 즐거움을 버리라고 하지 않고 “즐거움의 주인을 바꾸라”한다.

7)예수님 “내 기쁨을 너희 안에 있게 하여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요15:11)(16:22,24, 17:13)

8)바울(빌4:4,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솔로몬(전5:19, ”...즐거워하게 하신 것은 θ의 선물이라.”)

9)교훈:   ①즐거움은 θ이 주시는 선물이지 목적이 아님,  ②소유보다 θ과 관계를 점검,   ③주님 안에서 해 위의 기쁨을 일상에서 누려라


 

*솔로몬은 인간이 누릴 수 있는 모든 즐거움을 경험했다. 그러나 결론은 단 하나였다. “θ 없는 해 아래 즐거움은 헛되다.” 그러나 예수님 안에서 누리는 

기쁨은 헛되지 않다. 지속된다. 우리의 영혼을 채운다. 죽음 앞에서도 사라지지 않는다. ∴우리는 주님과 동행하며 기쁨을 누리는 삶을 살아야 한다.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