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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좋은 말씀을 전합니다.


말씀불의한 세상, 하나님은 반드시 심판하신다.

권영국
2026-08-29
조회수 57

불의한 세상 하나님은 반드시 심판하신다.

전3:16-22

 

*“하나님의 때”가 세상 현실의 불의 앞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보여주는 말씀이다.

 

1. θ이 정하신 심판의 때가 반드시 있다. /악을 행하는 인간의 한계와 θ의 심판(16-17)

1)"재판하는 곳에서도 악이 있고 정의를 행하는 곳에서도 악이 있도다.“ →불의는 세상 현실이 되었다.

2)세상은 죄의 영향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의 마음, 가정, 사회, 정치, 경제, 법정

3)더 큰 문제는 정의를 세워야 할 법정에 악이 있다는 것이다. →뇌물, 권력, 증거조작, 거짓증언

4)θ심판의 때는 반드시 온다.→①θ의 법정은 완벽하며, 최종판결이다.  ②θ의 심판이 늦어 보여도 “때가”있다

    →θ은 그 일의 동기까지 아시고 기억하신다. θ의 심판 때가 되면 모든 것이 드러난다.(ex.아간, 눅12:2-3)

 

 

 

2. 인생에게 죽음의 때는 모두에게 반드시 찾아온다./짐승과 다를 바 없는 인간의 한계(18-21)

1)θ의 심판 지연은 “인간이 짐승과 다름이 없는 줄 깨닫게 시험하시는 것”이다. →죽음, 흙에서 흙으로,

   →인간의 교만을 깨뜨리시고, 무력한 피조물임을 드러내신다.

2)그러나 인생의 죽음이 짐승과 꼭 같지는 않다. “인생들의 혼(루아흐)은 위로 짐승들의 혼(루아흐)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 누가 알랴” 

  →수사적 질문은 “인간지혜의 한계”를 보여준다.

3)“루아흐”는 다양한 의미 →바람, 숨, 호흡, 생명의 기운, 정신, 영, θ의 영 →여기서는 ‘호흡’의미로 쓰였고,

    //*짐승의 루아흐는 아래로 →죽으면 끝/심판 없음, //*인생의 루아흐는 위로 →θ앞에 선다/심판 있음을 의미한다.

    *전12:7, 14, 창2:, 눅23:46, 고후5:8, 빌1:23, 히9:27, 계20:11-15 →죽음은 끝이 아니라 심판이 있다.

4)그러므로 성도는 세상불의 때문에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 →악을 악으로 갚지 말아야 한다.

 

 

 

3. 오늘의 때를 θ의 선물로 살아라./오늘 나에게 주신 몫을 누리는 지혜(22)

1)전도자의 결론 : 세상은 불의하고 우리가 미래를 통제할 수 없으니 θ의 심판을 믿고, θ께서 오늘 주신 하루 몫의 삶을 누리며, 

   자기 일을 즐거워하며 감사함으로 살아가라

2)(교훈 요약) /1.세상은 불의하다 —놀라지 말라.   /2.θ은 반드시 심판하신다 —흔들리지 말라.

                      /3.인간은 죽음 앞에서 한계를 가진다 —교만하지 말라.   /4. 인간의 영은 θ께로 올라간다 —책임 있게 살아라.

                      /5.오늘 주신 몫을 θ 앞에서 즐겁게 살아라 — 이것이 지혜다.

    *짐승은 죽으면 끝이지만, 인간은 θ 앞에서 심판을 받는다. ∴ 오늘을 θ 앞에서 의롭게 살아라.

 

 

 

*세상에서 불의하고, 억울한 일을 당했을지라도 아직 마지막 판결이 내려진 것이 아니다. 사람의 법정은 틀릴 수 있지만 하나님의 법정은 틀리지 않는다. 

그러므로 낙심하지도, 악으로 악을 갚지도 말고, 오늘도 θ 앞에서 의롭게 살아가자. θ은 불의를 반드시 심판하시고, 의를 세우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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