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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놓으려고 힘썼으나

권영국
2024-06-14
조회수 91

놓으려고 힘썼으나

요19:8-16

 

*재판 과정에서 일어난 인간들의 어리석음을 통하여 몇 가지 교훈을 배우고자 한다.

 

1.놓으려고 힘썼으나(12)

1)인생은 “선택과판단”의 연속이며 그 판단은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고 어떤 사람인지 결정된다.

2)빌라도는 3번이나 예수에게서 “아무 죄를 찾지 못했다.”고 했다.(요18:38b, 19:4, 6)→ 십자가 언도

3)“예수를 놓으려고 힘썼으나”(12) 자신의 자리에 대한 욕망 때문에 불의한 다수를 택하였다.

4)사람은 “예수를 선택할 것인가? 바라바를 택할 것인가?”에 따라 신, 불신과 신앙의 질이 결정된다.

 

 

 

2. 내가 너를 놓을 권한도... 못 박을 권한도(10)

1)빌라도는 재판 권한이 자기 것인 줄 알지만, 주님은 “위에서”, 즉 Θ이 잠시 맡기신 것이라 하셨다.

2)내게 있는 것은 내 것이 아니라 모두 Θ이 맡겨놓으신 것을 알 때 행복, 평화, Θ나라 찾아온다.

3)사람이 죽을 때 가져 갈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인생은 관리인

   ex)장례예식은 산 자를 위한 것(마8:21,22) : 수의(壽衣), 상복(喪服)

 

 

 

3. 나를 네게 넘겨준 자의 죄는 더 크다.(11b)

1)빌라도보다 더 큰 죄를 지은 자는 누구인가? 대제사장, 십자가에 못 박으러 외친 유대인들

2)Θ의 심판은 동기와 원인, 본질에 대하여 심판을 하신다.

3)마27:25/유대인들이 나라 없는 유랑자 되어 이천여 년 동안 고통의 삶을 산 것은 Θ의 심판이었다.

 

 

 

4.돌을 깐 뜰에 있는 재판석에 앉아 있더라(13)

1)우리는 자리의 높이, 모양은 다르지만 모두는 다 자리에 앉아있는 자들이다.

2)빌라도는 “돌을 깐 뜰”[가바다]에 있는 “재판에 앉아 있더라”[카다조] ①자동사 or ②타동사

   ①빌라도가 재판을 위해 스스로 앉았다. ②자신이 재판을 받기위해 자신을 재판석에 앉혔다는 의미

3)모든 자리가 갖는 공통적 의미는 ‘나에 대한 Θ의 재판정’이란 사실을 이다. 자기자리를 성찰하라.

 

 

 

*오늘 빌라도의 어리석음에서 몇 가지 교훈을 배웠다. ①모든 선택에서 Θ을 기쁘시게 하는 것을 택하라. ②이 땅에서 나의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단지 맡겨주신 것을 관리할 뿐이다. ③Θ의 심판은 원인과 동기, 본질에 대한 심판이다. ④ 내가 앉아있는 자리가 Θ의 재판정이다. 늘 성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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