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말씀과 양육 > 설교

설교


하나님의 좋은 말씀을 전합니다.


말씀영화롭게 하옵소서

권영국
2024-03-31
조회수 1009

영화롭게 하옵소서

요17:1-8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영화롭게 하사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게 해달라는 기도의 말씀이다.

 

1.아버지를 영화롭게 하려는 그리스도의 기도(1-3)

1)기도의 모습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의미는 Θ에 대하여 스스로 낮은 마음으로 대하는 것이다.

2)기도의 의의는 ①그리스도의 소원을 담고 있다. ②현재 우리의 삶이 나아갈 방향을 알 수 있다.

3)주님은 십자가의 죽음과 수모를 “영화로운 때”라고 고백하고 그 일을 온전히 이루어 달라 하신다.

4)십자가 지심이 영화로운 때인 이유는?

①가장 거룩한 죽음이기 때문이다. →“아들에게 주신 모든 자에게 영생을 주게 하시려고”

②가장 뛰어난 윤리행위이기 때문이다. →아들은 십자가를 지시려고 기도해오시고 그렇게 하셨다.

③가장 위대한 사역의 완성이기 때문이다. →영생은 “유일한, 참 Θ과 X를 아시는 데 있다”

⒜Θ과 X 관한지식, ⒝“유일한” “참”은 지식의 대상으로 Θ만, ⒞아들과 단절 되어서는 안 된다.

*십자가 저 너머의 부활과 승천의 상급, 영생까지 바라보자

 

 

 

  

2.하나님의 영광과 그리스도와 성도의 관계(4-8)

1)아버지를 영화롭게 하는 아들의 사역(4) →“주신 일을 이루어” = 십자가

2)아들의 영화를 회복하시는 아버지(5)→“창세전에 가졌던 아들의 영화”=되돌아가는 것, 선재의 영광

3)아들의 겸손과 영화의 회복

4)아버지의 소유인 인간과 타락 →Θ의 피조물, 인간의 타락과 사탄의 소유로 전락

5)그리스도의 소유 된 성도(6-8) →“아버지의 것이었는데 아들에게 주었다.”

⒜주님은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었다.(6), ⒝아버지께서 주신 말씀을 주었다.(7), ⒞그들 위해 기도

하였다.(9) ⇒그들은 말씀이 아버지로부터 온 줄을 알았고, 아버지께서 보낸 줄도 믿었다.

*그리스도께서는 이에 십자가에서 값을 지불하시고 성도들을 되사셨다.

 

 

  

 

*우리는 Θ을 영화롭게 하신 그리스도의 사역과 기도, 철저한 순종을 배워 Θ의 이름을 나타내고,

말씀을 전해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 우리도 Θ을 영화롭게 하여야한다.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