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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좋은 말씀을 전합니다.


말씀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권영국
2023-09-17
조회수 499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요11:17-35

 

*예수님이 베다니로 가셔서 마르다, 마리아와 대화시고, 자신이 부활이요 생명임을 말씀하셨다.

 

1.그리스도와 마르다의 대화(17-24)

1)슬픔과 절망이 있는 나사로 집에 예수님이 나흘 만에 오셨다.(베레아와 베다니는 약32Km거리)

2)죽음에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는 많은 유대인들의 위문과 “예수께서 와서 보시니” -소망의 위문

3)마르다는 “곧 나가 맞이하되” -말씀으로 위로, /마리아는 “집에 앉았더라.” -눈물을 흘리심으로 위로

4)마르다의 원망과 기대에 “네 오라비가 다시 살아나리라” 하셨지만, 종말적인 부활로 곡해했다.

5)마르다의 부활 신앙은 교리적이고 관념적인 것이었지 현실적인 부활신앙은 아니었다.

 

 

 

 

2.부활이요 생명이신 그리스도(25, 26)

1)계시의 점진성 :희미한 구약의 부활 사상 ⇢부활이요 생명 되신 예수로 ⇢부활의 첫 열매

2)부활은 현세로의 복귀가 아니다. 부활은 영원히 사는 것이다. X안에 있는 자는 죽음이 없다.

3)“나” x 3번 언급 /부활과 영생은 오직 그리스에게만 있다.

4)“믿음” x 3번 언급 /부활과 영생에 참여 할 수 있는 방법은 오직 그리스도를 믿는 것 밖에 없다.

 

 

 

 

3.마리아의 대화와 눈물을 흘리시는 그리스도(27-35)

1)마르다의 성숙된 신앙고백 :①그리스도(메시아), ②Θ이 보내신 분, ③Θ의 아들, ④“내가 믿나이다.”

2)마리아와 유대인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비통히”여기셨다. /“비통”=분노, 험하게 책망, 슬픔

*생명의 주를 의식하지 못한 채 자기 판단으로 불신자처럼 울고 있기 때문/영적무지의 눈물

3)“그를 어디 두었느냐”=나사로가 지금 어디 있는지 생각해보라는 질문/인생들 한계의 눈물

4)“눈물을 흘리시더라”=연민의 정으로 소리 없이 쏟아지는 눈물 /인생들의 불행을 동정하는 눈물


 

 

 

*주님은 다양한 성품을 가진 그들을 다양하게 사랑해 주셨다. 외향적인 마르다는 부활과 생명의 말씀으로 위로하시고,

 내향적인 마리아에게는 ‘눈물’을 흘리심으로 마음을 함께 해주셨다. 

우리는 현실적인 부활의 신앙으로 다양한 사람들과 마음을 함께 할 수 있는 은혜가 넘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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