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말씀과 양육 > 설교

설교


하나님의 좋은 말씀을 전합니다.


말씀또다시 영광스럽게 하리라

권영국
2023-10-28
조회수 1243

또다시 영광스럽게 하리라

요12:26-30

 

*핼라인을 만난 주님은 밀알의 비유에 이어 그들의 삶과 연결시켜 교훈하신 후 죽음을 고뇌하시고 기도하실 때 하늘의 소리로 응답이 있었다.

 

1.성도들의 삶과 연결된 교훈(26)

1)예수님과의 만남은 스쳐 지나는 만남이 아니라 그를 따르고 헌신하는 만남 이어야 한다.

2)“나를 따르라”는 말씀은 ①내게 배우라.(마11:29) ②나와 함께 고난을 받으라(딤후2:3)

3)“나를 섬기라”는 말씀은 ①예수를 위해 봉사하라 ②명령에 순종하라는 말이다.

4)이런 자에게 주시는 보상이 있다. ①주님 계신 곳에 함께 있게 된다. ②Θ께서 귀히 여기신다.

5)Θ께서 “귀히 여기신다.” =‘높이다’ /구원을 얻게 되고,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을 누리게 된다. 

 

 

 

2.밀알의 길을 가시려는 주님의 심정과 하늘에서의 증거(27-30)

1)헬라인의 방문을 예수님은 “영광의 때”(23) 즉 십자가의 죽음과 관련시키고 있다.

2)“지금 내 마음이 괴로우니”[타라소]=당황하다, 혼란을 일으키다 의미이다.(막14:34)

3)신적 요소가 제거된 인자의 처절한 고뇌, 최고의 영적 혼란을 이해해야 한다.

4)또한 이 세상을 살아온 인간적 자아와 메시아적 사명 사이에서 오는 갈등이 그를 번민케 했다.

5)죽음으로부터 도피하고 싶은 것은 모든 생명의 본능이다. 그러나 주님은 자기 극복에 승리 하셨다.

  기도의 시작과 끝은 대 반전이다. 주님의 시선이 Θ께 향했고, 밀알의 사명이 Θ께 영광이 되기를 바랐다.

6)즉시 하늘에서 응답 “내가 이미 영광스럽게 하였고 또다시 영광스럽게 하리라”=X의 과거의 사역을 통하여 Θ이 영광을 받았고, 

  미래 사역 즉 십자가와 부활, 승천, 재림으로 영광을 받게 될 것이다.

7)Θ의 음성이 '천둥'처럼 들리고 '천사'의 말처럼 들린 것은 'Θ의 재가'에 대한 모인 무리들의 확인이었다(29, 30 ). 

 

 

 

*예수님과의 만남은 그를 따르고 섬기는 만남이 되어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을 누려야 한다. 

우리도 우리의 마음과 시선을 하늘에 둠으로 매사에 Θ의 음성을 듣고 Θ을 영화롭게 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