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가 받을 고난의 바른 대처
벧전4:12-19
*그리스도의 고난을 배경으로 고난에 직면한 성도가 받을 고난의 바른 대처법에 대한 권면이다.
1.불 시험을 이상히 여기지 말고 즐거워하라.(12-13)
1)여기 “불 시험”은 일상의 환란을 넘는 ‘네로’나 ‘도미티안’의 교회 박해 같은 것을 염두에 둔 것이다.
2)세상임금이 사탄인 상황에서 고난을 믿음의 연단으로 받고, 각오해야 한다.
3)성도의 고난은 ①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 하는 것이고, ②미래의 영광을 가져다주기 때문에 즐거워하라
4)성도는 고난을 항상 수동적으로 보다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담대하여야 한다.(요16:33)
2.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치욕을 당하면 복 있는 자이다.(14)
1)‘그리스도께 속했기 때문에’, 그의 이름을 지녔기 때문에‘ 받는 “치욕”(인격적 모욕, 수치)은 복이다.
(마5:11-12, 시34:19-20)
2)결정적인 이유는? “영광의 영 곧 하나님의 영이 너희 위에 계심이라.”
3.두 종류의 고난(받지 말아야 할 고난과 받아야 할 고난)(15-16)
1)세상의 법을 어겨서 고난을 받는 다면 결코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될 수 없다.
2)지혜 없이 “남의 일을 간섭하는 자”로 고난을 받아서는 안 된다.(ex. 선동, 탐심, 남의 빚보증 등)
3)그리스도인이라는 이유로 받는 고난(부정 불의에 저항, 복음 증거 등)은 “Θ께 영광”을 돌리라
4심판은 누구에게나 있다.(17-19)
1)심판은 성전에서부터 시작된다.(17, 사10:12, 겔9:6)
2)의인이 이 땅에서 고난을 당함은 거룩한 형상을 이루어 내세에 심판을 받지 않기 위함이다.(17, 1:7)
3)Θ의 뜻대로 고난 받는 성도는 끝까지 선행을 포기해서는 되고(갈6:9), 영혼을 Θ께 맡겨야 한다.(19)
4)의인이 고난을 당하고 악인은 흥왕 하는 것이 세상현상이다. 그러나 Θ나라에서는 반전 된다.(눅16:25)
*앞으로 우리 앞에 있는 시대가 “불 시험”의 때이다. 우리는 이것을 이상히 여기지 말고 적극적으로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자가 되어
Θ의 뜻을 따라, 끝까지 선행을 포기하지 않고 영혼을 주께 맡기는 모두 되기를 축복한다.
성도가 받을 고난의 바른 대처
벧전4:12-19
*그리스도의 고난을 배경으로 고난에 직면한 성도가 받을 고난의 바른 대처법에 대한 권면이다.
1.불 시험을 이상히 여기지 말고 즐거워하라.(12-13)
1)여기 “불 시험”은 일상의 환란을 넘는 ‘네로’나 ‘도미티안’의 교회 박해 같은 것을 염두에 둔 것이다.
2)세상임금이 사탄인 상황에서 고난을 믿음의 연단으로 받고, 각오해야 한다.
3)성도의 고난은 ①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 하는 것이고, ②미래의 영광을 가져다주기 때문에 즐거워하라
4)성도는 고난을 항상 수동적으로 보다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담대하여야 한다.(요16:33)
2.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치욕을 당하면 복 있는 자이다.(14)
1)‘그리스도께 속했기 때문에’, 그의 이름을 지녔기 때문에‘ 받는 “치욕”(인격적 모욕, 수치)은 복이다.
(마5:11-12, 시34:19-20)
2)결정적인 이유는? “영광의 영 곧 하나님의 영이 너희 위에 계심이라.”
3.두 종류의 고난(받지 말아야 할 고난과 받아야 할 고난)(15-16)
1)세상의 법을 어겨서 고난을 받는 다면 결코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될 수 없다.
2)지혜 없이 “남의 일을 간섭하는 자”로 고난을 받아서는 안 된다.(ex. 선동, 탐심, 남의 빚보증 등)
3)그리스도인이라는 이유로 받는 고난(부정 불의에 저항, 복음 증거 등)은 “Θ께 영광”을 돌리라
4심판은 누구에게나 있다.(17-19)
1)심판은 성전에서부터 시작된다.(17, 사10:12, 겔9:6)
2)의인이 이 땅에서 고난을 당함은 거룩한 형상을 이루어 내세에 심판을 받지 않기 위함이다.(17, 1:7)
3)Θ의 뜻대로 고난 받는 성도는 끝까지 선행을 포기해서는 되고(갈6:9), 영혼을 Θ께 맡겨야 한다.(19)
4)의인이 고난을 당하고 악인은 흥왕 하는 것이 세상현상이다. 그러나 Θ나라에서는 반전 된다.(눅16:25)
*앞으로 우리 앞에 있는 시대가 “불 시험”의 때이다. 우리는 이것을 이상히 여기지 말고 적극적으로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자가 되어
Θ의 뜻을 따라, 끝까지 선행을 포기하지 않고 영혼을 주께 맡기는 모두 되기를 축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