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의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
말2:17
*악을 행하는 자들의 하나님에 대한 심각한 오해를 살펴보자
1. 악행 자들은 여호와께서 자신들을 기뻐하신다고 생각한다.
1)악행 자들의 죄악은 율법적인 생활의 타성화, 편파적 자의적인 율법해석, 불법결혼 등은 결국 θ의 공의에 대한 심각한 왜곡을 가져왔고,
θ의 성품마저 오해하여 스스로 θ께서 악을 기뻐하신다고 결론을 내렸다.
2)왜 이런 오해가 생겼는가?
①θ의 침묵, ②형통중심의 신앙, ③자기의의 왜곡, ④신앙의 피로감
3)θ의 기쁨은 언제나 공의와 진리 속에 있다. θ의 침묵은 악인의 회개를 위한 기회의 유예일 뿐이다.
4)θ은 의로운 자를 사랑하시고 형통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다.
5)θ은 때가 차면 반드시 심판하신다.(전3:17)
6)θ이 악행을 기뻐하신다고 착각한 사례 : 시50:16-21, 전8:11, 롬1:21-28, 렘7:9-10, 호12:7-8, 요9:24
2. 하나님은 정의를 행치 않으시는 분으로 생각하였다.
1)θ의 정의(미쉬파트, 쩨데크)는 그분의 성품에서 나온다. θ은 언제나 옳은 것을 행하시는 분이시다.
2)정의의 두 가지 측면 : 세상을 바른 질서로 회복시키는 성품이다.
①보응적 정의(악을 행하는 자에게 합당한 심판, 롬2:6),
②회복적 정의(억울한 자를 일으키고 정의를 세우심, 사1:17)
3)θ의 정의는 변함이 없으며(말3:6), 인내 속에 실현되며(합2:3), 정결과 회복을 향하며(말3:3), θ의 정의를 믿는 자는 원망이 아니라 기다림으로 반응한다.(합2:4)
3. 말로 여호와를 괴롭게 하고, 참을성을 시험하였다.
1)“괴롭게 하다.”는 지치게 하다는 의미이다. 백성들의 왜곡된 말과 태도가 θ의 인내를 시험하고 있다는 뜻.
2)θ에 대한 믿음이 없을 때, 현실의 어려움에 짓눌려 θ께 불만을 토로하고 노골적으로 대적하였다.
3)말로 θ을 괴롭게 한 사례 : 출애굽 이스라엘 백성들의 원만, 욥의 아내, 바리새인과 서기관 등
4)우리도 θ을 너무 쉽게 괴롭게 할 수 있다. (ex.θ은 왜 악인을 그냥두시나?, 기도해도 소용없어. 등)
*죄에 무감각하여 죄를 스스로 정당화시키는 θ에 대한 커다란 오해 3가지를 말씀드렸다. 하나님은 침묵 속에서도 일하신다.
하나님은 지금도 공의롭게 세상을 다스리시며, 그분의 때에 모든 불의가 드러나고 정의가 실현된다. 그러므로 신자는 원망이 아닌 기다림으로, 불평이 아닌 믿음으로 반응해야 한다.
정의의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
말2:17
*악을 행하는 자들의 하나님에 대한 심각한 오해를 살펴보자
1. 악행 자들은 여호와께서 자신들을 기뻐하신다고 생각한다.
1)악행 자들의 죄악은 율법적인 생활의 타성화, 편파적 자의적인 율법해석, 불법결혼 등은 결국 θ의 공의에 대한 심각한 왜곡을 가져왔고,
θ의 성품마저 오해하여 스스로 θ께서 악을 기뻐하신다고 결론을 내렸다.
2)왜 이런 오해가 생겼는가?
①θ의 침묵, ②형통중심의 신앙, ③자기의의 왜곡, ④신앙의 피로감
3)θ의 기쁨은 언제나 공의와 진리 속에 있다. θ의 침묵은 악인의 회개를 위한 기회의 유예일 뿐이다.
4)θ은 의로운 자를 사랑하시고 형통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다.
5)θ은 때가 차면 반드시 심판하신다.(전3:17)
6)θ이 악행을 기뻐하신다고 착각한 사례 : 시50:16-21, 전8:11, 롬1:21-28, 렘7:9-10, 호12:7-8, 요9:24
2. 하나님은 정의를 행치 않으시는 분으로 생각하였다.
1)θ의 정의(미쉬파트, 쩨데크)는 그분의 성품에서 나온다. θ은 언제나 옳은 것을 행하시는 분이시다.
2)정의의 두 가지 측면 : 세상을 바른 질서로 회복시키는 성품이다.
①보응적 정의(악을 행하는 자에게 합당한 심판, 롬2:6),
②회복적 정의(억울한 자를 일으키고 정의를 세우심, 사1:17)
3)θ의 정의는 변함이 없으며(말3:6), 인내 속에 실현되며(합2:3), 정결과 회복을 향하며(말3:3), θ의 정의를 믿는 자는 원망이 아니라 기다림으로 반응한다.(합2:4)
3. 말로 여호와를 괴롭게 하고, 참을성을 시험하였다.
1)“괴롭게 하다.”는 지치게 하다는 의미이다. 백성들의 왜곡된 말과 태도가 θ의 인내를 시험하고 있다는 뜻.
2)θ에 대한 믿음이 없을 때, 현실의 어려움에 짓눌려 θ께 불만을 토로하고 노골적으로 대적하였다.
3)말로 θ을 괴롭게 한 사례 : 출애굽 이스라엘 백성들의 원만, 욥의 아내, 바리새인과 서기관 등
4)우리도 θ을 너무 쉽게 괴롭게 할 수 있다. (ex.θ은 왜 악인을 그냥두시나?, 기도해도 소용없어. 등)
*죄에 무감각하여 죄를 스스로 정당화시키는 θ에 대한 커다란 오해 3가지를 말씀드렸다. 하나님은 침묵 속에서도 일하신다.
하나님은 지금도 공의롭게 세상을 다스리시며, 그분의 때에 모든 불의가 드러나고 정의가 실현된다. 그러므로 신자는 원망이 아닌 기다림으로, 불평이 아닌 믿음으로 반응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