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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주의 이름을 멸시하는 제사장들

권영국
2025-09-20
조회수 123

주의 이름을 멸시하는 제사장들

말1:6-8

 

*앞에서 θ의 사랑을 확증시킨 말라기는 제사장들의 타락한 모습을 통하여 예배의 본질을 회복코자 한다.

 

1. 제사장들의 타락(6-7)

1)제사장의 역할은 ①θ과 백성의 중보적 역할로 5대 제사를 집전, 성소봉사와 관리  ②말씀(율법)을 가르침,  ③백성 위한 중보기도(민6:22-27),

                              ④스스로 말씀을 지켜 거룩함으로 백성들의 신앙적 모범

2)θ과 백성의 관계는 (1)아버지와 아들(출4:22-23, 롬8:15) →①父는 생명, 양육 수여,  ②아들은 父공경

                                 (2)주인과 종(레25:55, 고전7:22) →①종의 생명은 주인에 달림, ②종은 절대 복종

3)제사장들의 죄

  (1)θ의 이름을 멸시하였다.   (2)θ을 공경치 않았다.   (3)더럽고 눈먼 제물을 드렸다.  (4)예배를 형식화하고 경멸하였다. (5)회개 않고 뻔뻔하게 반응했다. 

  (6)θ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4)제사장들의 죄는 단순한 개인의 타락을 넘어, 공동체 전체의 영적 붕괴를 초래 했다.

 

  

 

2. 잘못된 예물을 총독에게 드려보라(8)

1)θ께 시내산 언약을 통하여 제사 드리는 규례와 격식을 가르쳐 주셨다.(레위기)

2)그러나 백성들의 마음이 θ으로부터 멀어지면서 영적인 눈이 어두워져 “눈먼 희생제물”을 올려놓았고, 제사

장은 자기 몫으로 돌아오는 제물에만 눈이 어두워 백성들의 무지를 깨우치지 못하고 묵인하였다.

3)예배의 본질은 θ과의 인격적인 만남과 반응으로 “최상의 존재에게 최상의 가치를 드리는 행위”이며 “θ을

향한 사랑과 경외, 순종의 표현이다.

요 소

                                               설  명

만남

θ과 인격적으로 교제하는 순간. 예배는 형식이 아니라 θ의 임재를 경험하는 자리이다

응답

θ의 말씀과 성품에 대한 적극적인 반응—찬양, 기도, 헌신 등으로 표현된다.

진정성

외적인 형식보다 내면의 진실함과 경외심이 중요하다.

“θ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요4:24).

삶의 연장선

예배는 예배당 안에서만이 아니라, 일상에서 θ을 높이는 삶로 이어져야 한다(롬12:1).


  ①영으로 드리는 예배=성령의 도우심 속에서 내 영혼이 θ께 진실 되게 나감,

  ②진리로 드리는 예배=JX를 통해 말씀에 근거한 예배, 

 ③영과 진리의 균형을 이룬 예배

  

 

 

*θ과 백성의 중보적 역할을 감당해야할 제사장들이 θ의 이름을 멸시, 공경하지도 두려워하지도 않았다. 부정한 제물을 드리고, 예배를 경멸하면서도 회개가 없었다.  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강력한 참 예배의 진정한 회복을 요청하는 말씀이다. 나는 θ을 만나고,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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