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진 제사장직, 빼앗긴 영광
말2:1-9
*말씀을 맡은 자가 θ의 영광을 가볍게 여기고 사명을 저버린 자는 결국 심판을 피할 수 없다
1. 제사장에게 이미 내려진 복을 저주하실 것에 대한 경고(1-4)
1)제사장들이 사역인 “θ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지 아니하면” 받은 복을 저주 받게 된다.(2)
2)제사장들의 직무유기 ①θ의 말씀을 듣지 않았다. ②들었어도 마음에 두지 않았다.
3)저주를 내린 이유는 레위와 세운 어약을 깨닫고 돌아와 “항상 그 언약이 있게 함”에 있다.(4)
4)저주의 내용(3) :
①“너희 자손을 꾸짖을 것” →후손이 저주로 제사장 직이 끊기거나 축복이 사라짐
②“절기의 희생의 똥을 얼굴에 바를 것” →“θ이 제사를 역겹게 여긴다”는 강한 표현으로(수치와 모욕 의미)
③“너희가 그것과 함께 제하여 버림을 당하리라.” →부정한 제물처럼 제사장도 버려질 것
2. 레위와 세운 언약의 본질(5-6)
1)레위언약의 연대표 →뒷면 참조
2)생명과 평강의 언약(5a) →보존, 번영과 행복과 안녕의 필수 요체인 샬롬의 약속
3)하나님 경외와 두려움의 언약(5b) →레위 족속이 드려야 할 핵심은 철저히 θ을 경외하는 것
4)진정한 제사장(6) : θ의 말씀을 보존, 선포하며 백성을 거룩으로 이끄는 것이 레위 언약
①진리를 가진 자, ②선한 삶을 사는 자(딤전4:12, 딛2:7, 벧전5:3)
③θ과 동행하는 자(ex.에녹), ④견책하는 자(단12:3)(많은 사람을 돌이켜 죄악에서 떠나게)
3. 언약을 파기한 제사장의 죄와 책임(7-9)
1)성도의 직무(7) : ①“제사장의 입술은 지식을 지켜야” 한다.(7a) ②“율법을 구해야 한다.(7b)
2)성도가 범하기 쉬운 죄(8-9a) :
①율법에 대한 지나친 열심(ex. 바리새인), ②물질에 대한 집착, ③지나친 계급의식
3)제사장에게 책임을 물으심(9b) : "모든 백성 앞에서 멸시와 천대를 당하게 하심“
①제사장의 권위 상실, ②성전봉사에서 수치(직무 배제), ③사회적 조롱과 비난
④ex.)엘리 제사장 가문(삼상2: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의 타락과 음행→영원히 제사장직 제외, 가문 몰락
*오늘 제사장의 경고에 대한 절정의 말씀이었다. 레위와 세운 언약을 파기하는 대하여 철저한 심판과 책임을 물으실 것을 말씀하셨다. 우리는 제사장으로서 레위 언약의 본질로 돌아가야 한다. 생명과 평화의 언약, 두려움과 경외의 삶, 진리로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하는 사명 감당하자
※레위언약의 연대표
-‘디나의 강간 사건’후 레위와 시므온이 할례 받은 세겜 족의 남자를 살해함(창34장)
-야곱의 유언(창49:5-7): “저주를 받을 것이라... 그들을 야곱 중에서 나누며 이스라엘 중에서 흩으리라.”
시기 | 사건 | 성경 구절 | 언약/의미 |
출애굽 직후 (시내산) | 금송아지 사건 때 레위 지파가 θ 편에 서서 우상 숭배자들을 심판 | 출32:26–29 | 레위 지파가 θ의 특별한 기업으로 구별됨 →언약의 뿌리 |
광야 시기 | 아론과 자손에게 제사장 직분 위임 | 출 28장, 민 3:5–10 | 제사장의 직무가 영원한 언약으로 주어짐 |
민수기 시기 | “소금 언약”으로 제사장 직무의 영속성 강조 | 민18:19 | 변치 않는 영속적 언약 |
민수기 25장 | 비느하스가 바알브올 사건에서 죄를 심판 →θ께서 “영원한 제사장직, 평화의 언약” 약속 | 민25:10–13 | 생명과 평강의 언약 (말2:5과 연결) |
말라기 시대 (B.C. 5세기경) | 제사장들이 언약을 배반 (부패, 율법 왜곡) → 말라기를 통해 경고 | 말2:4–9 | 레위 언약의 정신을 회복할 것 요구 |
신약 시대 (그리스도) | 예수 그리스도가 참된 대제사장으로 오셔서 새 언약을 세우심 | 히7:23–28, 히8:6–13 | 레위 언약의 완성과 영원한 중보자 |
무너진 제사장직, 빼앗긴 영광
말2:1-9
*말씀을 맡은 자가 θ의 영광을 가볍게 여기고 사명을 저버린 자는 결국 심판을 피할 수 없다
1. 제사장에게 이미 내려진 복을 저주하실 것에 대한 경고(1-4)
1)제사장들이 사역인 “θ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지 아니하면” 받은 복을 저주 받게 된다.(2)
2)제사장들의 직무유기 ①θ의 말씀을 듣지 않았다. ②들었어도 마음에 두지 않았다.
3)저주를 내린 이유는 레위와 세운 어약을 깨닫고 돌아와 “항상 그 언약이 있게 함”에 있다.(4)
4)저주의 내용(3) :
①“너희 자손을 꾸짖을 것” →후손이 저주로 제사장 직이 끊기거나 축복이 사라짐
②“절기의 희생의 똥을 얼굴에 바를 것” →“θ이 제사를 역겹게 여긴다”는 강한 표현으로(수치와 모욕 의미)
③“너희가 그것과 함께 제하여 버림을 당하리라.” →부정한 제물처럼 제사장도 버려질 것
2. 레위와 세운 언약의 본질(5-6)
1)레위언약의 연대표 →뒷면 참조
2)생명과 평강의 언약(5a) →보존, 번영과 행복과 안녕의 필수 요체인 샬롬의 약속
3)하나님 경외와 두려움의 언약(5b) →레위 족속이 드려야 할 핵심은 철저히 θ을 경외하는 것
4)진정한 제사장(6) : θ의 말씀을 보존, 선포하며 백성을 거룩으로 이끄는 것이 레위 언약
①진리를 가진 자, ②선한 삶을 사는 자(딤전4:12, 딛2:7, 벧전5:3)
③θ과 동행하는 자(ex.에녹), ④견책하는 자(단12:3)(많은 사람을 돌이켜 죄악에서 떠나게)
3. 언약을 파기한 제사장의 죄와 책임(7-9)
1)성도의 직무(7) : ①“제사장의 입술은 지식을 지켜야” 한다.(7a) ②“율법을 구해야 한다.(7b)
2)성도가 범하기 쉬운 죄(8-9a) :
①율법에 대한 지나친 열심(ex. 바리새인), ②물질에 대한 집착, ③지나친 계급의식
3)제사장에게 책임을 물으심(9b) : "모든 백성 앞에서 멸시와 천대를 당하게 하심“
①제사장의 권위 상실, ②성전봉사에서 수치(직무 배제), ③사회적 조롱과 비난
④ex.)엘리 제사장 가문(삼상2: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의 타락과 음행→영원히 제사장직 제외, 가문 몰락
*오늘 제사장의 경고에 대한 절정의 말씀이었다. 레위와 세운 언약을 파기하는 대하여 철저한 심판과 책임을 물으실 것을 말씀하셨다. 우리는 제사장으로서 레위 언약의 본질로 돌아가야 한다. 생명과 평화의 언약, 두려움과 경외의 삶, 진리로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하는 사명 감당하자
※레위언약의 연대표
-‘디나의 강간 사건’후 레위와 시므온이 할례 받은 세겜 족의 남자를 살해함(창34장)
-야곱의 유언(창49:5-7): “저주를 받을 것이라... 그들을 야곱 중에서 나누며 이스라엘 중에서 흩으리라.”
시기
사건
성경 구절
언약/의미
출애굽 직후
(시내산)
금송아지 사건 때 레위 지파가 θ 편에 서서 우상 숭배자들을 심판
출32:26–29
레위 지파가 θ의 특별한 기업으로 구별됨 →언약의 뿌리
광야 시기
아론과 자손에게 제사장 직분 위임
출 28장,
민 3:5–10
제사장의 직무가 영원한 언약으로 주어짐
민수기 시기
“소금 언약”으로 제사장 직무의 영속성 강조
민18:19
변치 않는 영속적 언약
민수기 25장
비느하스가 바알브올 사건에서 죄를 심판 →θ께서 “영원한 제사장직, 평화의 언약” 약속
민25:10–13
생명과 평강의 언약
(말2:5과 연결)
말라기 시대
(B.C. 5세기경)
제사장들이 언약을 배반 (부패, 율법 왜곡) → 말라기를 통해 경고
말2:4–9
레위 언약의 정신을 회복할 것 요구
신약 시대
(그리스도)
예수 그리스도가 참된 대제사장으로 오셔서 새 언약을 세우심
히7:23–28,
히8:6–13
레위 언약의 완성과 영원한 중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