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성숙과 탁월성
고전13:11-13
*신앙의 여정에서 사랑은 모든 것인데 오늘은 사랑의 성숙성과 탁월성에 대한 클라이막스의 말씀이다.
1. 사랑의 성숙성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11)
1)“어린 아이”<네오피스>는 미성숙한 상태이며, 고린도 교회의 방언, 지식, 예언을 가리키고 있다.
2)C. S. 루이스 -“우리는 에로스에서 태어나고, 스톨게에 의해 양육되며, 필리아네 의해 성숙하고, 아가페에 의해 완성된다.
3)사랑의 삼각형 이론(스턴버그) -3요소가 균형 있게 결합 될 때 성숙한 사랑이 형성 된다.
①친밀감(신뢰, 정서적 유대), ②열정(매력, 로맨스), ③헌신(어려움 있어도 관계 유지의 의지)
4)에리히 프롬 -“사랑의 기술”저자 →“사랑은 행동이며 인간의 힘을 행사하는 것이다. 사랑은 수동적 감정이아니라 활동이다.
사랑은 본래 ‘주는 것이지 받는 것이 아니다.’ ” “사랑은 소유가 아니라 ‘존재’의 방식이다.” “사랑은 배우는 것이며, 실천하는 것이며, 자라나는 것이다.”
5)사랑의 성숙은 ‘주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삶의 방식’이다.
①사랑의 본질과 정의(고전13:4-7), ②사랑은 θ께 속함(요일4:7-8), ③사랑은 두려움을 내 쫓는다.(요일4:18),
④사랑은 실천이다.(요일3:18), ⑤사랑은 관계를 묶는 띠(골3:14), ⑥사랑은 율법의 완성(롬13:10), ⑦사랑은 희생이다.(요15:13),
⑧사랑은 거짓이 없고, 악을 미워하는 것(롬12:9), ⑨사랑의 성숙은 ‘속함’에서 시작된다.‘(아2:16, 6:3, 7:10),
⑩사랑의 성숙은 ’안식‘을 준다.(아7:11), ⑪사랑의 성숙은 ’꽃과 열매‘맺는다.
6)ex)야곱의 자기중심적 사랑, 베드로의 충동적 사랑, 바울의 율법적인 열심을 사랑으로 착각 →성숙 경험
7)나는 특히 사랑에 있어서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나?
2. 사랑의 완전성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12)
1)지금 우리는 제한적이고 불완전한 인식 속에서 사랑한다. →그 때가 되면 명확한 대면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온전히 알게 된다.
2)지금은 믿음과 소망으로 살아가지만 신앙의 여정 끝에는 사랑으로 완성된 θ과의 만남이 기다리고 있다.
사랑이 이 모든 과정을 이끈다.
3.사랑의 탁월성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13)
1)믿음은 θ을 신뢰하는 것이고, 소망은 θ나라 약속을 기다리는 것이지만, 사랑은 θ 그분을 닮아가는 것이다.
2)믿음은 θ에 대한 대면과 신뢰와 감사로 전환되며, 소망은 현실로 이루어지고 되지만, 사랑은 그대로 남는다.
3)신앙의 3대 덕목, 보물, 기둥인 믿음, 소망, 사랑 가운데 사랑이 가장 탁월하다. 사랑은 θ의 성품이다.
*사랑은 자라나야 한다. 사랑은 남아야 한다. 사랑은 완성되어야 한다. 오늘 우리가 실천하는 사랑은 θ나라의 예고편이다.
성숙한 사랑을 향해 나아가며, 영원한 사랑을 준비하는 삶이되기를 소망한다.
사랑의 성숙과 탁월성
고전13:11-13
*신앙의 여정에서 사랑은 모든 것인데 오늘은 사랑의 성숙성과 탁월성에 대한 클라이막스의 말씀이다.
1. 사랑의 성숙성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11)
1)“어린 아이”<네오피스>는 미성숙한 상태이며, 고린도 교회의 방언, 지식, 예언을 가리키고 있다.
2)C. S. 루이스 -“우리는 에로스에서 태어나고, 스톨게에 의해 양육되며, 필리아네 의해 성숙하고, 아가페에 의해 완성된다.
3)사랑의 삼각형 이론(스턴버그) -3요소가 균형 있게 결합 될 때 성숙한 사랑이 형성 된다.
①친밀감(신뢰, 정서적 유대), ②열정(매력, 로맨스), ③헌신(어려움 있어도 관계 유지의 의지)
4)에리히 프롬 -“사랑의 기술”저자 →“사랑은 행동이며 인간의 힘을 행사하는 것이다. 사랑은 수동적 감정이아니라 활동이다.
사랑은 본래 ‘주는 것이지 받는 것이 아니다.’ ” “사랑은 소유가 아니라 ‘존재’의 방식이다.” “사랑은 배우는 것이며, 실천하는 것이며, 자라나는 것이다.”
5)사랑의 성숙은 ‘주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삶의 방식’이다.
①사랑의 본질과 정의(고전13:4-7), ②사랑은 θ께 속함(요일4:7-8), ③사랑은 두려움을 내 쫓는다.(요일4:18),
④사랑은 실천이다.(요일3:18), ⑤사랑은 관계를 묶는 띠(골3:14), ⑥사랑은 율법의 완성(롬13:10), ⑦사랑은 희생이다.(요15:13),
⑧사랑은 거짓이 없고, 악을 미워하는 것(롬12:9), ⑨사랑의 성숙은 ‘속함’에서 시작된다.‘(아2:16, 6:3, 7:10),
⑩사랑의 성숙은 ’안식‘을 준다.(아7:11), ⑪사랑의 성숙은 ’꽃과 열매‘맺는다.
6)ex)야곱의 자기중심적 사랑, 베드로의 충동적 사랑, 바울의 율법적인 열심을 사랑으로 착각 →성숙 경험
7)나는 특히 사랑에 있어서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나?
2. 사랑의 완전성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12)
1)지금 우리는 제한적이고 불완전한 인식 속에서 사랑한다. →그 때가 되면 명확한 대면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온전히 알게 된다.
2)지금은 믿음과 소망으로 살아가지만 신앙의 여정 끝에는 사랑으로 완성된 θ과의 만남이 기다리고 있다.
사랑이 이 모든 과정을 이끈다.
3.사랑의 탁월성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13)
1)믿음은 θ을 신뢰하는 것이고, 소망은 θ나라 약속을 기다리는 것이지만, 사랑은 θ 그분을 닮아가는 것이다.
2)믿음은 θ에 대한 대면과 신뢰와 감사로 전환되며, 소망은 현실로 이루어지고 되지만, 사랑은 그대로 남는다.
3)신앙의 3대 덕목, 보물, 기둥인 믿음, 소망, 사랑 가운데 사랑이 가장 탁월하다. 사랑은 θ의 성품이다.
*사랑은 자라나야 한다. 사랑은 남아야 한다. 사랑은 완성되어야 한다. 오늘 우리가 실천하는 사랑은 θ나라의 예고편이다.
성숙한 사랑을 향해 나아가며, 영원한 사랑을 준비하는 삶이되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