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소망의 경험적 논증과 변화된 형체
고전15:29-38
* 부활의 소망이 주는 유익과 부활 신앙이 없이 없는 자의 사악함 또 부활체의 성격에 대한 말씀이다.
1. 부활신앙의 실질적 의미와 경고(29-34)
1)“죽은 자들을 위하여 받는 세례” →고린도 교회 안의 관습으로 죽은 자를 위해 받는 세례에 대하여 바울은 인정한 적 없고
다만 부활의 중요성과 부활을 믿지 않으면서 세례를 행함의 모순을 지적한다.
* “죽은 자를 위하여 세례를 받는”은 “죽음에 관한 세례”로 이해하고 해석해야 한다.
2)바울은 매일 위험을 무릅쓰고 복음을 전한 것, “나는 날마다 죽노라”고백할 수 있었던 것은 부활의 분명한 소망과
부활의 영광을 확신하고 믿었기에 기쁨으로 이겨낼 수 있었다.
3)부활의 소망이 없었다면 미래에 대한 비전이 없이 현재의 쾌락에 열중하는 쾌락주의가 타당하다.
4)부활이 없다는 악한 동무들은 공동체를 오염시키기에 “속지 말라” 경고한다.
5)잘못된 교리는 단순한 지식의 문제가 아니라 삶의 윤리와 거룩함까지 무너뜨리므로 사귐을 유의하고, “깨어 의를 행하고 죄를 짓지 말라” 권면한다.
-여기 “깨어”는 “분별력을 찾아” →의를 행하는 실천적 삶을 살라는 권면이다.
2. 부활체의 성격(35-38)
1)죽음은 부활을 위한 씨 뿌림 같은 것이다. -죽음은 부활과 영생을 가는 과정이다.
2)부활은 새로운 세계에서의 존재를 의미한다.
①부활체는 본질적으로 육체와는 다른 것이다. -모양, 특성, 내용에서 육체를 초월하는 것
②그러나 부활의 형체는 육체와 동일한 본질이다. -“각 종자에게 그 형체를 주시느니라.”
③부활은 예수께서 입증하신 사건이다.
3)부활은 하나님의 은혜에 기인한다.
* “하나님이 그 뜻대로 저희에게 형체를 주시되”(38a) -부활은 θ의 은혜로 말미암아 단 일회에 한하여 행해진 하나님의 구원 행동이다.
*바울이 “나는 날마다 죽노라”가 자랑이라고 고백한 것처럼 우리도 이런 부활신앙으로 오늘을 살아야 한다. 고난을 이기고, 쾌락주의를 경계하고,
관계 속에서 깨어있어 누구에겐가 부활신앙의 선한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 되기를 축복한다.
부활소망의 경험적 논증과 변화된 형체
고전15:29-38
* 부활의 소망이 주는 유익과 부활 신앙이 없이 없는 자의 사악함 또 부활체의 성격에 대한 말씀이다.
1. 부활신앙의 실질적 의미와 경고(29-34)
1)“죽은 자들을 위하여 받는 세례” →고린도 교회 안의 관습으로 죽은 자를 위해 받는 세례에 대하여 바울은 인정한 적 없고
다만 부활의 중요성과 부활을 믿지 않으면서 세례를 행함의 모순을 지적한다.
* “죽은 자를 위하여 세례를 받는”은 “죽음에 관한 세례”로 이해하고 해석해야 한다.
2)바울은 매일 위험을 무릅쓰고 복음을 전한 것, “나는 날마다 죽노라”고백할 수 있었던 것은 부활의 분명한 소망과
부활의 영광을 확신하고 믿었기에 기쁨으로 이겨낼 수 있었다.
3)부활의 소망이 없었다면 미래에 대한 비전이 없이 현재의 쾌락에 열중하는 쾌락주의가 타당하다.
4)부활이 없다는 악한 동무들은 공동체를 오염시키기에 “속지 말라” 경고한다.
5)잘못된 교리는 단순한 지식의 문제가 아니라 삶의 윤리와 거룩함까지 무너뜨리므로 사귐을 유의하고, “깨어 의를 행하고 죄를 짓지 말라” 권면한다.
-여기 “깨어”는 “분별력을 찾아” →의를 행하는 실천적 삶을 살라는 권면이다.
2. 부활체의 성격(35-38)
1)죽음은 부활을 위한 씨 뿌림 같은 것이다. -죽음은 부활과 영생을 가는 과정이다.
2)부활은 새로운 세계에서의 존재를 의미한다.
①부활체는 본질적으로 육체와는 다른 것이다. -모양, 특성, 내용에서 육체를 초월하는 것
②그러나 부활의 형체는 육체와 동일한 본질이다. -“각 종자에게 그 형체를 주시느니라.”
③부활은 예수께서 입증하신 사건이다.
3)부활은 하나님의 은혜에 기인한다.
* “하나님이 그 뜻대로 저희에게 형체를 주시되”(38a) -부활은 θ의 은혜로 말미암아 단 일회에 한하여 행해진 하나님의 구원 행동이다.
*바울이 “나는 날마다 죽노라”가 자랑이라고 고백한 것처럼 우리도 이런 부활신앙으로 오늘을 살아야 한다. 고난을 이기고, 쾌락주의를 경계하고,
관계 속에서 깨어있어 누구에겐가 부활신앙의 선한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 되기를 축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