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의 몸에서 신령한 몸으로
고전15:39-49
* 부활 시에 영광스럽게 변할 몸의 상태와 아담과 그리스도의 대조를 통한 부활의 구속사적 조명에 대하여
1. 영광스럽게 변할 몸의 상태(39-44)
1)“육체”란 죄에 이끌리는 사람의 성품을 의미하기도 하나 여기서는 혈통, 육에 속한 존재를 가리킨다.
2)θ은 창조 때에 그 생물이 살아갈 환경에 맞게끔 구조와 모양을 각각 다르게 ‘다양한 육체’로 지으셨다.
3)θ은 각 종류별로 특유한 형체를 주시어 다양한 영광을 취하게 하셨다.
4)부활한 몸의 상태
(1)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게 된다.
(2)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게 된다.
(3)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게 된다.
(4)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살게 된다.
5)‘신령한 몸’은 영의 몸으로 세상에 적합한 육의 몸과는 달리 새로운 몸으로 하늘나라에 적합한 영원히 살 수 있는 몸이다.
2. 첫 사람 아담과 마지막 아담의 관계성(45-49)
1)두 아담의 유사성
①아담과 그리스도는 자연의 일반 법칙을 초월하여 탄생했다.
②각각의 존재는 죄가 없이 시작했다.
③동일한 사단의 유혹이 있었다.
④각각은 전 인류에 결정적 중요한 영향을 주었다.
2)두 아담의 상이성
항 목 | 아 담 | 그리스도 |
호칭 | “첫 사람”(45) | “마지막 아담”(45), “둘째 사람”(47) |
본질 | “생령”(living soul)(45) | “살려주는 영”(Life-giving spirit)(45) |
출신 |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47) | “하늘에서 나심”(47) “하늘에 속한 자”(48) |
영향 | 아담 안에서 죽음(22, 롬5:12), 유한성(48) | X안에서 생명, 부활, 영화(22, 48) |
형상 | “흙에 속한 자의 형상”(49) | “하늘에 속한 이의 형상”(49)을 입힘 |
(1)구속의 순서는 (46)“먼저는... 육의 사람이요 그 다음은 신령한 사람이니라.”(창조→타락→구속→부활)
(2)아담은 타락과 죽음을, 그리스도는 생명과 부활과 새 창조의 원천이 되신다.
*(결)장차 부활 때에 영광스럽게 변할 몸의 상태와 이 일이 어떻게 가능한가를 아담과 그리스도의 신학적 대조를 통하여 구속사적으로
존재론적 변화를 선포해 주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서의 삶을 살아서 신령한 몸의 영광을 바라고 누리자.
육의 몸에서 신령한 몸으로
고전15:39-49
* 부활 시에 영광스럽게 변할 몸의 상태와 아담과 그리스도의 대조를 통한 부활의 구속사적 조명에 대하여
1. 영광스럽게 변할 몸의 상태(39-44)
1)“육체”란 죄에 이끌리는 사람의 성품을 의미하기도 하나 여기서는 혈통, 육에 속한 존재를 가리킨다.
2)θ은 창조 때에 그 생물이 살아갈 환경에 맞게끔 구조와 모양을 각각 다르게 ‘다양한 육체’로 지으셨다.
3)θ은 각 종류별로 특유한 형체를 주시어 다양한 영광을 취하게 하셨다.
4)부활한 몸의 상태
(1)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게 된다.
(2)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게 된다.
(3)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게 된다.
(4)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살게 된다.
5)‘신령한 몸’은 영의 몸으로 세상에 적합한 육의 몸과는 달리 새로운 몸으로 하늘나라에 적합한 영원히 살 수 있는 몸이다.
2. 첫 사람 아담과 마지막 아담의 관계성(45-49)
1)두 아담의 유사성
①아담과 그리스도는 자연의 일반 법칙을 초월하여 탄생했다.
②각각의 존재는 죄가 없이 시작했다.
③동일한 사단의 유혹이 있었다.
④각각은 전 인류에 결정적 중요한 영향을 주었다.
2)두 아담의 상이성
항 목
아 담
그리스도
호칭
“첫 사람”(45)
“마지막 아담”(45), “둘째 사람”(47)
본질
“생령”(living soul)(45)
“살려주는 영”(Life-giving spirit)(45)
출신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47)
“하늘에서 나심”(47) “하늘에 속한 자”(48)
영향
아담 안에서 죽음(22, 롬5:12), 유한성(48)
X안에서 생명, 부활, 영화(22, 48)
형상
“흙에 속한 자의 형상”(49)
“하늘에 속한 이의 형상”(49)을 입힘
(1)구속의 순서는 (46)“먼저는... 육의 사람이요 그 다음은 신령한 사람이니라.”(창조→타락→구속→부활)
(2)아담은 타락과 죽음을, 그리스도는 생명과 부활과 새 창조의 원천이 되신다.
*(결)장차 부활 때에 영광스럽게 변할 몸의 상태와 이 일이 어떻게 가능한가를 아담과 그리스도의 신학적 대조를 통하여 구속사적으로
존재론적 변화를 선포해 주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서의 삶을 살아서 신령한 몸의 영광을 바라고 누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