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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눈물로 뿌린 씨앗 기쁨으로 거두리라

권영국
2025-07-12
조회수 366

눈물로 뿌린 씨앗 기쁨으로 거두리라

시126:1-6

 

* “θ이 함께 하셨기에 여기까지 왔습니다.”는 고백이 맥추감사절의 본질이다.

 

1. 하나님이 행하신 “큰 일”을 기억한 기쁨과 간구(1-4)

1)“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려보내실 때” -역사적으로 70년의 바벨론 포로 됨은 이미 예언되었던 일이고, 

    구원 받아 돌아옴은 자기 백성을 구원하시는 θ의 “큰 일”이었다.

2)이스라엘 백성들의 귀환 결과

  ①자유를 얻은 감격을 맛보았다.  - “꿈꾸는 것 같았도다”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혀에는 찬양이...”

  ②θ의 백성임을 확인 했다.   -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큰일을 행하셨으니 우리는 기쁘도다.”(3)

  ③이방 민족에게 θ을 증거 하게 되었다. - “그 때에 뭇 나라 가운데서 말하기를...”(2b)

3)귀환자들의 남은 포로를 위한 기도  - “여호와여 우리의 포로를 남방 시내들 같이 보내소서”(4)

 

 

 

2.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의 기쁨(5-6)

1)θ의 약속을 믿는 자는 씨 뿌리는 수고를 감당한다.

   ①이스라엘 백성은 씨앗을 가지고 나아갔다.    ②씨를 뿌렸다.    ③눈물을 흘렸다.

2)씨를 뿌린 자들은 틀림없이 단을 거두는 기쁨을 누린다.

  ①추수에 대한 소망은 현재의 고난을 이길 수 있게 한다.

  ②결실은 하나님의 약속이다.

 

  

 

3.본문의 흐름은 맥추감사절을 맞는 우리에게 그대로 적용된다.

1)과거의 은혜 기억(1-3) →현재의 (고난 속에서도)완전한 회복을 간구(4) →미래의 기쁨을 소망(5-6), 구조

2)현대 교회의 맥추감사절 의미는?

  ①상반기 은혜에 대한 감사

  ②첫 열매를 드리는 헌신

  ③하반기를 향한 믿음의 다짐

 

 

 

 

(결)하나님, “마른 땅에 갑자기 물이 흐르듯 우리의 메마른 삶에도 회복의 은혜를 부어주소서.”

     후반기에는 더욱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가 되겠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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