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삼킨 승리의 부활
고전15:50-58
*죽음을 삼킨 승리의 부활을 선포하면서 현재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권면하는 말씀이다.
1. 썩지 아니할 부활체를 입을 때(50-54)
1)X인들이 세상에서 믿음을 잃지 않는 것은 마지막 때에 영광으로 다가 올 부활의 소망이 있기 때문이다.
2)믿는 자의 부활의 근거는 그리스도를 통한 부활의 성취이다.
3)부활의 모습
①X처럼 육체와 영이 함께 부활하며, 부활의 육체는 질병, 고통, 사망이 없는 완전한 육체가 될 것이다.
②모든 자가 부활하나 영생의 부활과 심판의 부활로 나누인다.
③부활의 때는 θ만이 아시므로 성도는 매일 매일 최선의 삶을 살며 믿음을 견고히 해야 한다.
4)죽지 않고 살아있는 자들은 어떻게 되는가?
①인간의 “혈과 육”, “썩는 것은 영원한 θ나라에 적합하지 않다.
②”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는 신비스러운 일이 일어난다.
③“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하는” 새로운 차원의 몸을 “입는다.”
2. 사망을 삼킨 부활(54-57a)
1)그리스도의 승리의 부활로 사망의 종말이 선포 되고, 죽음의 권세가 무력화 되었다.
2)율법은 죄를 드러내고, 죄는 죽음을 초래하지만 그리스도께서 율법을 완성하심으로 이 사슬을 끊으셨다.
3)인간을 사망의 영향력에서 해방시킨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다.
4)우리로 하여금 죄와 사망에 대하여 이기게 하신 분은 하나님이시다.
3. 부활에 대한 실천의 권면(57b-58)
1)우리에게 구원의 승리를 주신 θ께 감사해야 한다.
2)θ의 은혜를 입은 그리스도인이 해야 할 것은 “오직 주의 일에 힘쓰는 일”이다.
3)어떻게? ①항상, ②흔들림 없이 확고한 가운데, ③수고가 헛되지 않음을 알고
*종말에 “마지막 나팔과” 함께 죽은 자들이 살아나고, 산자들도 “썩을 몸이 썩지 않을 몸으로 변화”된다. 이 모든 일은 죽음과 죄, 율법의 권세를 이긴 그리스도의 승리의 부활로 말미암은 것이다. 그러므로 X를 보내신 θ께 ①감사하고 ②항상, ③흔들림이 없이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자.
죽음을 삼킨 승리의 부활
고전15:50-58
*죽음을 삼킨 승리의 부활을 선포하면서 현재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권면하는 말씀이다.
1. 썩지 아니할 부활체를 입을 때(50-54)
1)X인들이 세상에서 믿음을 잃지 않는 것은 마지막 때에 영광으로 다가 올 부활의 소망이 있기 때문이다.
2)믿는 자의 부활의 근거는 그리스도를 통한 부활의 성취이다.
3)부활의 모습
①X처럼 육체와 영이 함께 부활하며, 부활의 육체는 질병, 고통, 사망이 없는 완전한 육체가 될 것이다.
②모든 자가 부활하나 영생의 부활과 심판의 부활로 나누인다.
③부활의 때는 θ만이 아시므로 성도는 매일 매일 최선의 삶을 살며 믿음을 견고히 해야 한다.
4)죽지 않고 살아있는 자들은 어떻게 되는가?
①인간의 “혈과 육”, “썩는 것은 영원한 θ나라에 적합하지 않다.
②”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는 신비스러운 일이 일어난다.
③“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하는” 새로운 차원의 몸을 “입는다.”
2. 사망을 삼킨 부활(54-57a)
1)그리스도의 승리의 부활로 사망의 종말이 선포 되고, 죽음의 권세가 무력화 되었다.
2)율법은 죄를 드러내고, 죄는 죽음을 초래하지만 그리스도께서 율법을 완성하심으로 이 사슬을 끊으셨다.
3)인간을 사망의 영향력에서 해방시킨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다.
4)우리로 하여금 죄와 사망에 대하여 이기게 하신 분은 하나님이시다.
3. 부활에 대한 실천의 권면(57b-58)
1)우리에게 구원의 승리를 주신 θ께 감사해야 한다.
2)θ의 은혜를 입은 그리스도인이 해야 할 것은 “오직 주의 일에 힘쓰는 일”이다.
3)어떻게? ①항상, ②흔들림 없이 확고한 가운데, ③수고가 헛되지 않음을 알고
*종말에 “마지막 나팔과” 함께 죽은 자들이 살아나고, 산자들도 “썩을 몸이 썩지 않을 몸으로 변화”된다. 이 모든 일은 죽음과 죄, 율법의 권세를 이긴 그리스도의 승리의 부활로 말미암은 것이다. 그러므로 X를 보내신 θ께 ①감사하고 ②항상, ③흔들림이 없이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