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영원성과 온전성
고전13:8-10
*사랑의 영원성과 온전성에 대한 말씀을 불완전하고 폐하여질 예언, 방언, 지식과 비교하는 말씀이다.
1. 일시적인 것
1)예언<프로페테이아>(Prophecy) : 단순한 미래 예측이 아니라 “θ의 메시지를 선포”하는 행위”이다.
①θ께서 주의 종들을 통하여 계시해 주신 것과 성령으로 진리를 깨달아 가르치고 회개하도록 하는 은사.
②예언에는 계시적 전달, 조건부 경고, 위로와 권면, 공동체 내 덕을 세우는 것이 포함 된다.
③구약 선지자의 예언은 θ의 말씀 자체로 간주되나, 신약의 예언 은사는 공동체 안에서 분별이 필요하다.
④예언은 반드시 성취 되어야 하고, 성취되는 순간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것이 속성이다.
2)방언<글로싸이>(Tongues) : 성령의 은사로 주어진 언어, 외국어나 지역적 사투리
①Langue Tongues(행2:1-11, 10:45-46, 19:6)과 Unknown Tongues(고전12-14:) 바울은 두 가지를 구분하며 통역되지 않는 방언은
교회 공통체에서 덕을 세우지 못함을 강조 한다.
②방언의 기능 :
ⓐ복음전파의 도구, ⓑ성령임재 증거, ⓒ공동체 덕을 위한 은사, ⓓUT방언은 통역 있을 때만 유익
③우리가 θ의 존전에 설 때에는 더 이상 방언이 필요 없다.
3)지식<그노시스>(Knowledge) : θ께서 주시는 영적 통찰과 θ에 대한 인식
①잠1:7(θ과의 관계에서 시작됨), 호4:6(지식의 부재는 윤리적 영적 파괴), 고전8:1(사랑과 함께 사용되어야)
②지식은 다양하게 정의 될 수 있다.(명시적 지식, 암묵적, 명제적, 대상적, 능력적 지식)
4)기타 은사(병 고치는 은사, 능력 행함의 은사, 영분별의 은사 등) → 가장 화려한 은사이다.
5)“온전한 것이 올 때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10) →두 가지 견해
①예수님의 재림과 θ나라의 완성 시점에 일시적인 것, 부분적인 것은 폐지된다.(고전13:12, 계21:3-4)
②신약성경이 완성 되면서 계시적 은사는 더 이상 필요 없어졌다.(히2:3-4, 계22:18-19)
2. 영원한 것
1)"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믿음, 소망, 사랑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 가장 영원한 것은 사랑이다.
→사랑은 θ의 속성에 속한 것이기 때문이다.
2)이 세상에 나타난 θ의 은혜, 은사, 도우심, 공의의 통치는 모두 θ의 사랑에 기인해 나타난 것이다.
3)사랑의 여러 양상들은 사라져도 사랑만은 영원히 남는다. 하늘나라에서도 여전히 필요하다. 따라서 우리는 사랑을 간구해야하며
사랑의 실천자가 되어야 한다.
*사랑의 영원성과 대비되는 예언, 방언, 지식 등 은사의 일시성을 분명히 알아야겠다.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은 모두 폐하게 된다.
사랑은 온전한 것이고, 영원한 것이다. 공동체의 중심은 은사가 아니라 사랑중심의 예배구조이어야 한다.
사랑의 영원성과 온전성
고전13:8-10
*사랑의 영원성과 온전성에 대한 말씀을 불완전하고 폐하여질 예언, 방언, 지식과 비교하는 말씀이다.
1. 일시적인 것
1)예언<프로페테이아>(Prophecy) : 단순한 미래 예측이 아니라 “θ의 메시지를 선포”하는 행위”이다.
①θ께서 주의 종들을 통하여 계시해 주신 것과 성령으로 진리를 깨달아 가르치고 회개하도록 하는 은사.
②예언에는 계시적 전달, 조건부 경고, 위로와 권면, 공동체 내 덕을 세우는 것이 포함 된다.
③구약 선지자의 예언은 θ의 말씀 자체로 간주되나, 신약의 예언 은사는 공동체 안에서 분별이 필요하다.
④예언은 반드시 성취 되어야 하고, 성취되는 순간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것이 속성이다.
2)방언<글로싸이>(Tongues) : 성령의 은사로 주어진 언어, 외국어나 지역적 사투리
①Langue Tongues(행2:1-11, 10:45-46, 19:6)과 Unknown Tongues(고전12-14:) 바울은 두 가지를 구분하며 통역되지 않는 방언은
교회 공통체에서 덕을 세우지 못함을 강조 한다.
②방언의 기능 :
ⓐ복음전파의 도구, ⓑ성령임재 증거, ⓒ공동체 덕을 위한 은사, ⓓUT방언은 통역 있을 때만 유익
③우리가 θ의 존전에 설 때에는 더 이상 방언이 필요 없다.
3)지식<그노시스>(Knowledge) : θ께서 주시는 영적 통찰과 θ에 대한 인식
①잠1:7(θ과의 관계에서 시작됨), 호4:6(지식의 부재는 윤리적 영적 파괴), 고전8:1(사랑과 함께 사용되어야)
②지식은 다양하게 정의 될 수 있다.(명시적 지식, 암묵적, 명제적, 대상적, 능력적 지식)
4)기타 은사(병 고치는 은사, 능력 행함의 은사, 영분별의 은사 등) → 가장 화려한 은사이다.
5)“온전한 것이 올 때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10) →두 가지 견해
①예수님의 재림과 θ나라의 완성 시점에 일시적인 것, 부분적인 것은 폐지된다.(고전13:12, 계21:3-4)
②신약성경이 완성 되면서 계시적 은사는 더 이상 필요 없어졌다.(히2:3-4, 계22:18-19)
2. 영원한 것
1)"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믿음, 소망, 사랑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 가장 영원한 것은 사랑이다.
→사랑은 θ의 속성에 속한 것이기 때문이다.
2)이 세상에 나타난 θ의 은혜, 은사, 도우심, 공의의 통치는 모두 θ의 사랑에 기인해 나타난 것이다.
3)사랑의 여러 양상들은 사라져도 사랑만은 영원히 남는다. 하늘나라에서도 여전히 필요하다. 따라서 우리는 사랑을 간구해야하며
사랑의 실천자가 되어야 한다.
*사랑의 영원성과 대비되는 예언, 방언, 지식 등 은사의 일시성을 분명히 알아야겠다.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은 모두 폐하게 된다.
사랑은 온전한 것이고, 영원한 것이다. 공동체의 중심은 은사가 아니라 사랑중심의 예배구조이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