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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구원 받은 자의 새 생활1.

권영국
2024-12-22
조회수 530

구원 받은 자의 새 생활1

벧전4:1-6

 

*구원 받은 자의 새 생활로서 고난을 갑옷삼아 사람의 정욕을 따르지 말고 Θ의 뜻을 따라 살라는 권면의 말씀이다.

 

1.고난을 갑옷 삼으라.(1-2)

1)“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 여기 “마음”은 “생각” “사고방식”의미이고, “갑옷을 삼으라.”는 박해와 고난에 대항할 신앙을 

    그리스도와 같은 심정으로 무장하라는 의미이다.

2)갑옷 무장해야하는 이유는?

  ①X께서 이미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나 Θ우편에 오르셨고,   ②육체의 고난이 죄를 그치게

3)성도가 겪는 고난의 의미는 Θ말씀에 대한 순종과 X를 닮기 위한 노력 속에서 이뤄지는 고난이다

4)성도의 고난은 고난 자체로 끝나지 않고, 생명의 면류관(약1:12)을 주고자 하신다.

5)고난당하는 성도의 태도는 “고난을 갑옷 삼는 것”이다.

 

 

  

 

2. 인생은 자신의 삶을 심판 주에게 직고해야 한다.(3-6)

1)과거, 이방인 같이 행했다. --“지나간 때로 족하다”

    ①우상숭배 했다.  ②음란, 정욕에 사로 잡혔다.  ③술 취함, 방탕, 향락, 무법했다.

2)현재, 새 사람이 되었다.

   ①하나님의 뜻에 따라 산다.  ②세상 사람이 이상히 여겨 비방함,  ③고난을 받음

3)미래, 영광이 있다.

   ①하늘나라를 기업으로 받음,   ②그리스도와 같은 영광을 받음,

4)모든 시대의 사람들은 심판 주 앞에 사실대로 고하여야할 때가 온다.

 

 

  

 

*성도는 그리스도를 본받아 고난을 갑옷삼아 육체의 남은 때를 (정욕을 따르지 않고) Θ의 뜻을 따라 살아야 한다. 

우리의 삶은 훗날 심판 주 앞에서 이실 직고해야 할 때가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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